[인증서류 등록하기]




어린이는 신체특성상 환경오염물질에 취약할 뿐만 아니라 유해물질의 흡수, 배설, 대사과정이 환경오염물질에 더 유해한
영향을 받고, 세포가 아직 미성숙하며 성장 중이기 때문에 유해물질에 대한 위해성이 더 높아질 수 있는데, 특히 신경발달 기능에 민감한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놀이터 등 활동공간 내 유해물질 노출로 인한 건강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활동공간을 제공하여 어린이 건강보호 증진 및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합니다.
어린이의 유해물질 노출 특성
- 입에 넣는 습성, 기는 습성 등에 따라 공기보다 무거운 오염물질, 바닥재·실내용품 등에 흡착된 유해물질 노출 기회 많음
- 체중당 호흡량, 소화관의 화학물질 침투성 등이 성인보다 높음(3~5배)
- 신진대사에 의한 화학물질 제거·배출 능력이 약하고 체내 축적성이 강함
환경유해인자 노출 경로
유해중금속 납(Pb) 피부 접촉, 입
카드뮴(Cd) 피부 접촉, 입
수은(Hg) 피부 접촉, 입
6가 크롬(Cr6+) 피부 접촉, 입
비소(As) 피부 접촉, 입
폼알데하이드 독성 정도에 따라 흡입, 흡수, 피부를 통해 침투 (흡입 독성이 가장 강함)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 페인트, 접착제, 카펫, 벽지 등의 건축자재로부터 피부 접촉이나 호흡기 흡입
톨루엔 호흡에 의해 주로 흡입
해충 기생충 입, 피부, 혈액
기생충(란) 물, 흙, 어린이의 손을 입으로 가져가는 습관